10월15일(목)

Day 4 (10/15) 본문: 시편 118:10–18 고난 속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여호와께서 나를 심히 경책하셨어도 죽음에는 넘기지 아니하셨도다” (시 118:18)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시편 기자는 많은 대적에게 둘러싸였을 때 무엇을 의지했는가?
• “여호와의 이름으로 그들을 끊으리로다”라는 고백에서 어떤 믿음을 발견할 수 있는가?
•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징계와 구원을 어떻게 함께 고백하는가?

관찰 포인트: 믿음은 고난을 겪지 않는다는 보장이 아니다. 시편 기자는 실제로 대적에게 둘러싸이고 심한 어려움을 경험했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죽음에 넘기지 않으시고 붙드셨음을 고백한다. 하나님의 징계도 그분의 백성을 버리셨다는 뜻이 아니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바로잡으시며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다.

 

A – Application

• 지금 겪는 어려움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나를 붙드시고 빚어 가신다는 사실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는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고난을 하나님의 부재로 단정하지 않고, 나를 붙드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주님, 고난이 길어질 때 주님께서 저를 버리신 것은 아닌지 의심했던 마음을 고백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저를 붙드시며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제 삶을 돌아보며 주님의 교훈을 겸손히 받아들이게 하시고, 고난 중에도 주님의 능력과 구원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견디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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