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수)

Day 3 (10/14) 본문: 시편 118:1–9 사람을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 (시 118:8)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시편 기자는 누구에게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찬양하라고 권면하는가?
• 고난 가운데서 여호와께 부르짖었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 사람을 신뢰하는 것과 하나님께 피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

관찰 포인트: 시편 기자는 사람의 도움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궁극적인 의지의 대상으로 삼지 말라고 가르친다. 사람의 능력과 약속에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하다. 하나님께 피한다는 것은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최종적인 피난처이심을 믿는 것이다.

 

A – Application

• 나는 불안할 때 하나님보다 사람의 인정이나 도움을 더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가?
• 사람의 반응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할 영역은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사람의 도움을 감사히 받되, 나의 궁극적인 도움과 피난처는 하나님이심을 믿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신실하신 하나님, 사람의 인정과 도움을 지나치게 의지하며 불안해했던 제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사람의 능력과 약속에는 한계가 있지만 주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함을 믿게 하옵소서. 어려움이 찾아올 때 사람을 탓하거나 제 힘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먼저 주님께 피하게 하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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