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화)
Day 2 (10/6)
본문: 시편 113:1–9
높은 곳에 계시지만 낮은 자를 돌보시는 하나님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여호와의 이름이 이제부터 영원까지 찬송을 받을지로다” (시 113:2)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시편 기자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고 하는가?
• 하나님은 얼마나 높으신 분이시며, 동시에 누구에게 관심을 두시는가?
•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 자녀가 없는 여인을 하나님은 어떻게 대하시는가?
관찰 포인트: 하나님은 너무 높으셔서 우리의 작은 삶과 무관한 분이 아니시다. 오히려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낮은 자를 몸을 굽혀 살피시며 그들의 상황을 변화시키신다. 하나님의 위대하심은 우리와의 거리가 아니라 낮은 곳으로 향하시는 사랑에서 드러난다.
A – Application
• 나는 하나님이 크신 분이라는 사실과 동시에 나의 작은 삶을 돌보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있는가?
• 오늘 내가 쉽게 지나치고 있는 ‘낮은 자리의 사람’은 누구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높으신 하나님께서 낮은 자를 돌아보시는 것처럼, 오늘 한 사람을 관심 있게 돌아보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높고 위대하신 하나님, 제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크신 하나님께서도 저의 작은 삶을 외면하지 않으심을 감사합니다. 제 필요를 아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저 또한 주변의 연약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의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게 하시고 낮은 자리에서 사랑을 실천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