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7일(수)
Day 3 (10/7)
본문: 시편 114:1–8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는 하나님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바다가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뒤로 물러갔으며” (시 114:3)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온 사건을 시편 기자는 어떻게 묘사하는가?
• 바다와 요단과 산과 땅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기에 자연과 역사가 그분 앞에서 움직이는 것처럼 표현되는가?
관찰 포인트: 출애굽은 단순히 이스라엘이 애굽을 떠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종의 자리에서 이끌어 내신 구원의 사건이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곳에서는 불가능해 보이는 장벽도 흔들린다. 구원은 인간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진다.
A – Application
• 나는 지금 하나님께서 나를 자유롭게 하시기 원하는 어떤 ‘애굽’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 내가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맡겨야 할 문제는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내가 넘을 수 없는 장벽 앞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구원의 하나님, 이스라엘을 종 되었던 땅에서 이끌어 내신 주님의 능력을 기억합니다. 제가 스스로 해결하려고 붙들고 있는 문제들을 주님께 맡기게 하시고, 제 앞을 가로막는 것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주님의 구원을 신뢰하며 오늘도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