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5일(월)
Day 1 (10/5)
본문: 시편 112:1–10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삶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 112:1)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시편 기자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사람의 삶에서 어떤 모습들이 나타난다고 말하는가?
• 그는 자신의 환경이 아니라 무엇을 의지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는가?
• 악인의 삶과 의인의 삶은 결국 어떤 차이를 드러내는가?
관찰 포인트: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의 복은 단순히 어려움이 없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견고하게 살아가는 삶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받은 복을 자신만을 위해 쌓지 않고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며 의를 행한다.
A – Application
•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보다 사람의 평가나 상황을 더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 오늘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내려놓거나 나누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며, 오늘 내가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누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주님, 사람과 상황을 두려워하기보다 주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주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게 하시고, 제가 받은 은혜와 복을 나누며 의와 자비를 실천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즐거워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