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6일(수)
Day 3 (9/16)
본문: 역대상 24:1–31
하나님께 드리는 공평한 섬김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이 직무를 맡은 자가 이러하니 여호와의 전에서 섬기는 직무를 제비 뽑아” (대상 24:19)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아론의 자손들은 어떤 방식으로 제사장 직무를 나누어 맡는가?
• 왜 제비를 뽑아 직무를 정했을까?
• 본문에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차례”와 “직무”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 하나님의 일을 함께 감당할 때 왜 질서와 공평함이 중요한가?
관찰 포인트: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는 질서가 필요했다. 특정 사람이 모든 일을 독점하지 않고 각 가문과 사람들이 정해진 차례에 따라 섬겼다. 하나님의 공동체에서는 경쟁보다 협력과 공평한 섬김이 중요하다.
A – Application
• 나는 다른 사람의 역할과 나의 역할을 비교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내가 인정받고 싶어서 다른 사람의 섬김을 가볍게 여기지는 않는가?
• 공동체의 질서와 연합을 위해 내가 양보하거나 협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리에서 충성하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주님, 다른 사람의 자리와 역할을 부러워하거나 비교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주신 부르심과 은사를 존중하게 하시고, 경쟁하기보다 서로를 세워 주게 하옵소서. 제가 맡은 자리에서 충성하고, 공동체의 연합과 질서를 위해 기꺼이 협력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