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5일(화)
Day 2 (9/15)
본문: 역대상 23:25–32
일상의 섬김도 거룩합니다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이는 다윗의 마지막 명령대로 레위 자손의 계수함이라” (대상 23:27)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레위 사람들이 성막과 성전에서 맡게 된 일들은 무엇인가?
• 본문에는 왜 이렇게 구체적인 섬김의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가?
• 성전에서의 예배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서 눈에 보이는 역할과 보이지 않는 역할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관찰 포인트: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제사장이나 찬양하는 사람만의 일이 아니었다. 성전을 관리하고 준비하고 질서를 지키는 일까지 모두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사역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충성도 귀하게 보신다.
A – Application
• 나는 눈에 띄는 사역만 중요하게 생각하지는 않는가?
•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을 위해 계속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 내가 일상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감당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사람에게 보이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충성을 중요하게 여기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주님,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는 작은 섬김도 주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결과나 사람의 인정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하나님께서 보시는 충성을 중요하게 여기게 하소서. 가정과 직장과 교회에서 제가 맡은 일들을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