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6일(월)
Day 1 (10/26) 본문: 시편 119:73–88 말씀으로 나를 빚으시는 하나님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 119:71)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시편 기자는 자신을 지으신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는가?
• 교만한 자들이 자신을 해치려 할 때 그는 무엇을 의지하는가?
•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지 않는 그의 태도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관찰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이실 뿐 아니라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치시고 빚으시는 분이다. 고난은 때로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배우고 주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믿음은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것이다.
A – Application
• 나는 어려움 가운데서 하나님께 배우려 하기보다 상황이 빨리 바뀌기만을 바라지는 않는가?
• 지금 내가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기를 구해야 할 삶의 영역은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나를 빚으심을 믿고,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의 말씀을 배우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나를 지으시고 아시는 하나님, 제 삶의 모든 순간에 주님의 손길이 있음을 믿습니다. 어려움을 만날 때 원망하거나 도망치기보다 주님께서 제게 가르쳐 주시는 것을 겸손히 배우게 하옵소서. 교만한 자들의 말과 세상의 압박에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약속을 붙들며 끝까지 신실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