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3일(금)

Day 5 (10/23) 본문: 시편 119:65–72 고난을 통해 배우는 하나님의 말씀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 119:71)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선을 행하셨다고 어떻게 고백하는가?
• 고난을 당하기 전과 후에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는 태도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 그는 왜 하나님의 율법을 수천 금은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가?

관찰 포인트: 시편 기자는 고난 자체가 선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고난 가운데서도 자신을 가르치시고 말씀을 더 깊이 깨닫게 하셨다고 고백한다. 고난은 우리의 교만과 자기 의존을 드러내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말씀의 가치는 세상의 재물보다 크며, 그 가치를 깨달은 사람은 형편이 달라져도 하나님을 붙든다.

 

A – Application

•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서 내게 가르치고 계신 것은 무엇인지 돌아보고 있는가?
•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의 성공이나 물질적인 유익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있는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께 배우는 마음을 갖고, 세상의 어떤 유익보다 주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선하신 하나님, 제가 겪는 모든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할 때에도 주님께서 저를 버리지 않으심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 제 마음을 살피게 하시고, 제 교만과 자기 의존을 내려놓으며 주님의 말씀을 더 깊이 배우게 하옵소서. 세상의 성공과 물질을 주님의 말씀보다 귀하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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