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11/3) 본문: 시편 119:169–176
길 잃은 양처럼 주님을 찾는 마음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사모하였사오며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나이다” (시 119:174)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어떤 도움을 구하며, 무엇을 사모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시편 기자의 입술과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시편 기자는 마지막에 자신을 어떤 존재로 표현하며, 하나님께 무엇을 요청하는가?
관찰 포인트: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사모하면서도 자신이 길 잃은 양과 같음을 인정한다. 신앙의 성숙은 스스로 길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께 계속 돌아가는 것이다. 말씀은 우리가 주님의 길을 분별하고 그분께 돌아오도록 인도한다.
A – Application
나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얼마나 간절히 사모하는가?
주님에게서 멀어졌다고 느낄 때, 어떻게 다시 주님께 돌아갈 수 있는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길 잃은 양처럼 주님을 찾으며, 주님의 말씀으로 다시 인도함을 받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선한 목자 되시는 주님, 제가 주님을 떠나 길을 잃지 않도록 붙들어 주소서. 제 마음이 주님의 구원을 사모하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기쁨으로 따르게 하소서. 제 힘과 지혜만 의지하지 않고, 연약한 저를 찾아오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날마다 경험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