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월)

Day 1 (11/2) 본문: 시편 119:153–168

고난 중에도 말씀을 붙드는 삶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시 119:165)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시편 기자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고 있는가?

  •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평안을 누리는가?

  •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관찰 포인트: 시편 기자는 고난이 사라져야만 평안을 얻는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는 고난 중에도 하나님의 구원을 구하고 말씀을 사랑하며 살아간다. 참된 평안은 아무런 장애물이 없는 삶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말씀 안에 거하는 삶에서 온다.

 

A – Application

  • 어려움이 찾아올 때 나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상황에 더 마음을 빼앗기지는 않는가?

  •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오늘 어떤 선택과 행동을 할 수 있는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상황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며,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붙들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주님,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게 하소서. 상황이 흔들릴 때마다 주님의 약속을 붙들고,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말씀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랑하며 순종하게 하시고, 제 삶이 주님을 향한 사랑과 신실함으로 채워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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