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1일 (수)
Day 3 (2/11)
본문: 마태복음 11:20–30
참된 안식으로의 초대
��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예수님은 왜 회개하지 않는 도시들을 책망하시는가?
• 하나님 나라의 비밀은 누구에게 드러나는가?
• 예수님이 주시는 안식은 어떤 안식인가?
관찰 포인트:
예수님은 스스로 짐을 지고 애쓰는 자들을 초대하시며, 참된 쉼은 그분께 나아갈 때 주어진다.
A – Application
• 나는 여전히 혼자서 짐을 지고 버티고 있는 영역은 무엇인가?
• 오늘 예수님께 내려놓아야 할 무거운 짐은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예수님께 나아가 내 짐을 내려놓고 참된 안식을 누리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주님, 지치고 무거운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제 힘으로 짊어졌던 모든 짐을 주님께 맡기게 하시고,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 안에서 참된 쉼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