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0일 (화)
본문: 마태복음 11:1–19
의심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마 11:6)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세례 요한은 왜 예수님께 질문을 보내는가?
• 예수님은 자신의 사역을 어떻게 설명하시는가?
• 사람들은 요한과 예수님을 어떻게 오해하는가?
관찰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기대와 다른 방식으로 일하시며, 의심의 순간에도 여전히 신실하시다.
A – Application
• 나는 하나님의 방식이 이해되지 않을 때 실족하고 있지는 않은가?
• 오늘 나의 의심을 가지고 주님께 솔직히 나아갈 수 있는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이해되지 않아도 주님의 일하심을 신뢰하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하나님, 제 생각과 다른 방식으로 일하실 때에도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의심이 찾아올 때 주님께 등을 돌리지 않고,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옵소서.
실족하지 않는 믿음을 제 안에 세워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