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8일(금)

Day 5 (9/18)

본문: 역대상 26:1–19
하나님께 맡겨진 자리를 지키다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문지기의 직임도 제비 뽑았으니…” (대상 26:13)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본문에서 문지기들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는가?
• 왜 성전의 문을 지키는 일이 중요한 섬김이었을까?
• 문지기들의 직무에도 질서와 책임이 어떻게 나타나는가?
•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서 “지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관찰 포인트:
성전의 문을 지키는 일은 눈에 잘 띄는 사역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역할도 중요하게 여기셨다. 공동체가 건강하게 세워지기 위해서는 앞에 서는 사람뿐 아니라 맡겨진 것을 충실히 지키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A – Application

•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것을 나는 얼마나 신실하게 지키고 있는가?
• 가정과 교회와 직장에서 내가 책임지고 돌보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 내가 작은 역할이라고 생각해서 소홀히 하고 있는 일은 없는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작은 역할이라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이라면 끝까지 신실하게 지키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주님, 제게 맡기신 자리와 사람과 책임을 소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크고 눈에 띄는 일을 하고 싶어 하는 마음보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충실하게 지키는 것을 기뻐하게 하소서.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서 신뢰받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충성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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