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일(수)
Day 3 (9/2)
본문: 역대상 19:1–7
상처받은 호의를 오해하지 말라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다윗이 이르되 하눈의 아버지 나하스가 전에 내게 은혜를 베풀었으니 나도 그의 아들에게 은혜를 베풀리라” (대상 19:2)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다윗은 왜 하눈에게 사람을 보내 위로하려 했는가?
• 하눈의 신하들은 다윗의 호의를 어떻게 해석했는가?
• 잘못된 판단은 하눈과 암몬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
관찰 포인트: 다윗은 과거에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선의를 베풀었지만, 하눈은 그것을 의심하고 적대적으로 받아들였다. 우리의 선의가 때로 오해받을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의심과 반응 때문에 선을 행하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A – Application
• 나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쉽게 의심하거나 부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내가 과거에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오늘 베풀 수 있는 은혜는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다른 사람을 쉽게 의심하지 않고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선을 베풀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주님, 다른 사람의 의도를 쉽게 의심하지 않게 하시고 사랑으로 바라보는 마음을 주옵소서. 제가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은혜를 베풀게 하시며, 선을 베풀었을 때 오해를 받더라도 낙심하지 않고 계속 선을 행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