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2일(월)

Day 1 (10/12) 본문: 시편 116:1–11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시 116:1)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시편 기자는 왜 여호와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가?
• 그는 어떤 고난과 두려움 가운데 있었으며, 그때 누구를 찾았는가?
• “내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다고 말할 때에도”라는 고백에서 그의 믿음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가?

관찰 포인트: 시편 기자의 믿음은 고난이 없다는 확신이 아니라,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자신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확신에 뿌리를 두고 있다. 믿음은 고통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부르고 그분께 마음을 맡기는 것이다.

 

A – Application

• 어려움이 찾아올 때 나는 먼저 누구에게 도움을 구하는가?
• 지금 하나님께 솔직하게 아뢰어야 할 두려움이나 고통은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고난 속에서도 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주님께 부르짖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어려움이 찾아오면 두려움에 사로잡히고 제 힘으로 해결하려 했던 모습을 고백합니다. 고통을 숨기거나 믿음이 없는 것처럼 여겨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옵소서. 제 음성을 들으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을 사랑하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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