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금)

Day 5 (7/31)

본문: 시편 109:1–16
상처와 억울함을 하나님께 맡기라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시 109:4)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시편 기자는 어떤 상처와 배신을 경험하고 있는가?
• 그는 억울함 속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 사람들의 악한 행동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가?
• 시편 기자는 왜 하나님께 호소하는가?

관찰 포인트:
시편 기자는 깊은 상처와 억울함을 경험하지만 스스로 복수하기보다 하나님께 기도한다. 믿음은 상처를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정의를 신뢰하는 것이다.

 

A – Application

• 나는 상처를 받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
•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분노나 억울함은 없는가?
• 오늘 하나님께 맡겨야 할 관계의 문제는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상처를 붙들기보다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주님, 사람들로 인해 받은 상처와 억울함을 주님께 내려놓습니다. 제 마음이 분노와 원망에 사로잡히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정의와 선하심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상처 가운데서도 기도하며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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