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일 (월)
Day 1 (2/2)
본문: 마태복음 9:1–13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님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 9:13)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시는가?
•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어떤 점에 걸려 넘어지는가?
• 예수님은 죄와 자비를 어떻게 연결하시는가?
관찰 포인트:
예수님은 눈에 보이는 문제보다 더 깊은 죄의 문제를 다루시며, 율법보다 자비를 기뻐하신다.
A – Application
• 나는 하나님 앞에서 드러내고 싶지 않은 죄나 연약함을 숨기고 있지는 않은가?
• 내가 판단의 시선 대신 자비의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나는 나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솔직히 내어놓고, 다른 사람을 자비로 대하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하나님, 제 겉모습이 아니라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저의 죄와 연약함을 숨기지 않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용서와 회복을 경험하게 하소서.
제가 다른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주님의 자비를 흘려보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