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3일(월)
Day 1 (8/3)
본문: 역대상 1–3장
하나님의 구속 역사는 이름 없는 사람들의 순종 위에 세워집니다
말씀 읽기 (천천히, 두 번)
S – Scripture
오늘 본문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한 절을 적어보세요.
예: “다윗이 헤브론에서 낳은 아들들은 이러하니…” (대상 3:1)
O – Observation
다음 질문을 통해 묵상해 보세요.
왜 역대기는 긴 족보로 시작하고 있을까?
아담부터 다윗까지 이어지는 계보는 무엇을 보여 주는가?
하나님은 위대한 왕들뿐 아니라 평범한 사람들의 이름도 왜 기록하셨을까?
관찰 포인트: 하나님은 역사의 중심에서 언약을 신실하게 이어 가시는 분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기억하시고 구속사의 계보 속에 사용하신다.
A – Application
나는 하나님 앞에서 “작은 사람”이라고 느끼며 순종을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 가정과 다음 세대에 남기고 싶은 믿음의 유산은 무엇인가?
내가 오늘 순종하기 원하는 적용 문장을 쓰세요.
예: “사람들에게 드러나지 않아도 하나님께 기억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적용 문장:
P – Prayer
다음 기도를 하시거나 개인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지세요.
주님, 제 이름도 하나님께서 기억하신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화려한 업적보다 신실한 순종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 가정이 믿음의 계보를 이어 가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