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훈 목사는 불교와 유교 집안에서 성장했고, 고등학교 2학년을 마치고 17세에 미국으로 이민했습니다. 청소년기에 시작한 혼돈과 방황으로 청년 때 인생의 바닥을 치게 되었습니다. 소망 없이 절망과 죽음의 구덩이에 갇혀 있던 그 때 예수님께서 찾아오셨고 구원하시고 영원한 생명과 새로운 삶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재발한 암으로 사망 선고를 받으신 아버님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1994년에 시작한 신학공부와 함께 사역에 입문하였습니다. 지난 26년 간 중고등부, 대학청년부, 부목사, 담임목회와 노숙자, 감옥, 중독, 상담, 단기선교 등의 사역을 담당해왔습니다. 그루터기 교회에는 2020년 3월 1일 부목사로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정소영(Eunice)과 결혼한 지 21년 되었고 슬하에 대학생인 민수(Joshua)와 고등학생인 서현(Irene)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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